파도를 엄청 좋아합니다. 아이들은 그냥 놔두면 정말 빨려들어가겠더군요.점점 앞으로만 갑니다. 할머니랑 옆에 서있다가 큰 파도를 보가 할머니가 잡으러 가는 모습입니다.
이 녀석 어려서부터 크기에 상관없이 개를 무서워하지 않아서 참 신기했었는데요, 이날은 좀 들이대는 개를 만났습니다. 좀 버틴다 싶더니 개가 너무 들이대자 결국 도망쳤습니다. ㅋㅋㅋ. 평일에도 세인이랑 놀수 있는 미국회사가 좋습니다.
아빠를 이렇게 쳐더보고 다녀요.